내 영혼의 하늘 양식

내 영혼의 하늘 양식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파일
696 진로가 막힐 때 사람들은 기다리지 못하고 세상방법으로 선택한다 관리자 2026/01/07
695 나는 마가의 다락방이 어디인지를 살핀다 관리자 2026/01/06
694 기도의 방해요소를 제거하지 않고는 나를 만날 수 없다 관리자 2026/01/05
693 왕의 이름을 부르는 게 얼마나 아름다우냐? 관리자 2026/01/04
692 고칠 확률이 100% 라는 것을 믿고 기도하라. 관리자 2026/01/03
691 하나님을 부르는 것을 악한 영들이 극도로 싫어한다 관리자 2026/01/02
690 인간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 아니냐? 관리자 2026/01/01
689 고난과 시험을 잘 구분하라 관리자 2025/12/31
688 선교사의 피로 얼룩진 한국교회가 사는 길은 기도 밖에 없다 관리자 2025/12/30
687 하나님은 말을 한다고 들으시는 분이 아니다 관리자 2025/12/30
686 절의 중들도 예불을 할 때 부처를 부르고 있다 관리자 2025/12/28
685 마음이 가난하지 않으면 기도응답을 받을 수 없다 관리자 2025/12/27
684 기도의 능력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관리자 2025/12/26
683 이천년 전에 나는 기도의 사람으로 사람이 하는 것과 똑같은 훈련을 했다 관리자 2025/12/25
682 하지 못하는 기도를 억지로 하고 있고, 떼쓰는 기도를 하고 있으니, 내가 듣기도 답답하다 관리자 2025/12/24